까르띠에의 아이콘,
팬더와 함께한 시간

까르띠에의 영원한 아이콘 팬더는 1914년 오닉스와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시계에 처음으로 등장했습니다. 이후 팬더는 메종의 워치메이커들에게 끊임 없는 영감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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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그린 또는 레드 다이얼의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는 이 시계는 메종의 상징적인 동물인 팬더가 한순간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디자인이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가벼운 손동작만으로도 다이얼에서 비즈가 가득 솟아 올라 그래픽적인 실루엣과 골드 라인으로 완성된 팬더의 헤드를 그려냅니다.

다이아몬드가 풀파베 세팅된 핑크 골드 베젤이 돋보이는 이 시계의 세 가지 버전은 다이아몬드, 에메랄드 또는 루비 1개가 세팅된 와인딩 크라운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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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가 풀 파베 세팅된 이 워치는 오토매틱 와인딩 무브먼트 9916 MC 칼리버로 구동되며 독창적인 워치메이킹을 구현합니다. 태양과 달이 차례로 시각을 표시하고, 데이 앤 나이트 무브먼트 주위의 세 마리의 팬더는 태양과 달이 나타나는 광경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까르띠에의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중 한 개의 컴플리케이션과 까르띠에의 상징적인 동물인 팬더의 아우라를 예술적으로 결합한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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