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크함의 탄생

유니크함의 탄생

The Art of Being Unique

까르띠에의 차별성은 고유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비롯하여, 진귀한 공예술들을 결합하고 보존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하는 능력에 있습니다.

 

 

 

 

언제든지 파손될 위험이 있는 산호와 같이, 지극히 섬세한 소재를 컷팅하는 작업은 그 자체로 뛰어난 기술력을 증명합니다. 미세한 산호 플레이트에 세로로 홈을 새기는 고난도의 작업을 통해 완성된 팬더 트로피칼 브레이슬릿이 영롱한 광채를 발산합니다. 

 

 

 

 

까르띠에 다이아몬드는 전문가의 뛰어난 "안목"을 통해 엄격한 선별 과정을 거쳐 선택됩니다. 독보적인 재능과 전문성을 지닌 메종의 전문가는 뛰어난 품질의 스톤들 중에서도 작지만 큰 차이를 발견해냅니다. 이것이 바로 까르띠에 다이아몬드가 특별한 이유입니다.

 

 

 

 

까르띠에는 대담한 도전과 예기치 못한 만남, 새로운 시각과 더 높은 곳으로의 비상을 통해 메종의 미학을 표현합니다. 골드 및 밀집 상감 세공 기법을 거쳐 탄생한 눈부신 시계에는 생명력 넘치는 메종의 메티에 다르에 대한 헌사가 담겨 있습니다.

 

 

 

 

뚜띠 프루티 스타일에는 까르띠에의 정수가 담겨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제작된 마하라자 네크리스는 고대 인도의 노하우를 따라 에메랄드와 사파이어, 루비를 조합한 하이 주얼리 피스입니다.

 

 

 

 

팬더를 완성하기 위해, 까르띠에 장인들은 메종 고유의 노하우인 “퍼” 세팅 기법을 사용합니다. 오닉스 또는 사파이어로 완성되는 동물의 반점 모티프는 섬세한 손길을 거친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합니다. 주얼러는 각각의 스톤을 둘러싼 메탈 그레인을 미세한 실의 형태로 다듬어줍니다. 살아 숨 쉬는 듯한 생동감이 더해진 털 디테일과 함께, 소재가 되살아나며 무한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워크숍 간에 진행된 5년간의 긴밀한 교류로 2개의 특허에 빛나는 레벨라씨옹 워치가 탄생했습니다. 모래시계에서 영감을 얻은 기술에 따라 제작된 레벨라씨옹 워치의 다이얼은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찰나의 광경을 선사합니다. 손목의 움직임에 따라, 650개의 다이아몬드가 나타나며 팬더의 머리를 그려냈다가 이내 사라지게 합니다. 첨단 기술과 전통 공예술의 결합으로 완성된, 살아 움직이는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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