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크함의 탄생

유니크함의 탄생

The Art of Being Unique

까르띠에의 차별성은 고유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비롯하여, 진귀한 공예술들을 결합하고 보존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하는 능력에 있습니다.

 

 

 

 

까르띠에 씨젬 썽 컬렉션에서 선보인 이 네크리스는 기교 넘치는 디자인을 담아낸 동시에 자연스럽게 피부와 어우러집니다. 다양한 에메랄드가 만들어내는 완벽한 균형감이 단연 돋보입니다. 이는 에메랄드를 선별하고 분류하여 컬러, 직경, 두께에 따른 정확한 기준에 따라 조화롭게 배열하는 것입니다. 마치 스톤을 꿰맨 듯한 스레딩(threading) 기법은 섬세한 기술을 요합니다. 여러 가닥을 서로 연결하며 작은 스톤을 정교하게 꿰매는 것입니다.

 

이 네크리스는 조화로운 컬러가 단연 돋보입니다. 아뜰리에는 홈을 새긴 부드러운 비즈,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뿐 아니라 플라워, 과일, 팔메트 모티프를 통해 가지와 봉오리의 자연스러움을 강조했습니다. 17세기 무굴 제국에서 개발한 기법을 사용해 각기 다른 인그레이빙 스톤을 플로럴 인그레이빙과 믹스하는 과정이 난제였습니다. 이 피스는 펜던트, 브로치, 네크리스 등 원하는 대로 형태를 바꿀 수 있는 변형 가능한 주얼리의 위대한 전통을 담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파손될 위험이 있는 산호와 같이, 지극히 섬세한 소재를 컷팅하는 작업은 그 자체로 뛰어난 기술력을 증명합니다. 미세한 산호 플레이트에 세로로 홈을 새기는 고난도의 작업을 통해 완성된 팬더 트로피칼 브레이슬릿이 영롱한 광채를 발산합니다. 

 

 

 

 

까르띠에 다이아몬드는 전문가의 뛰어난 "안목"을 통해 엄격한 선별 과정을 거쳐 선택됩니다. 독보적인 재능과 전문성을 지닌 메종의 전문가는 뛰어난 품질의 스톤들 중에서도 작지만 큰 차이를 발견해냅니다. 이것이 바로 까르띠에 다이아몬드가 특별한 이유입니다.

 

까르띠에는 대담한 도전과 예기치 못한 만남, 새로운 시각과 더 높은 곳으로의 비상을 통해 메종의 미학을 표현합니다. 골드 및 밀집 상감 세공 기법을 거쳐 탄생한 눈부신 시계에는 생명력 넘치는 메종의 메티에 다르에 대한 헌사가 담겨 있습니다.

 

뚜띠 프루티 스타일에는 까르띠에의 정수가 담겨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제작된 마하라자 네크리스는 고대 인도의 노하우를 따라 에메랄드와 사파이어, 루비를 조합한 하이 주얼리 피스입니다.

 

 

 

 

팬더를 완성하기 위해, 까르띠에 장인들은 메종 고유의 노하우인 “퍼” 세팅 기법을 사용합니다. 오닉스 또는 사파이어로 완성되는 동물의 반점 모티프는 섬세한 손길을 거친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합니다. 주얼러는 각각의 스톤을 둘러싼 메탈 그레인을 미세한 실의 형태로 다듬어줍니다. 살아 숨 쉬는 듯한 생동감이 더해진 털 디테일과 함께, 소재가 되살아나며 무한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워크숍 간에 진행된 5년간의 긴밀한 교류로 2개의 특허에 빛나는 레벨라씨옹 워치가 탄생했습니다. 모래시계에서 영감을 얻은 기술에 따라 제작된 레벨라씨옹 워치의 다이얼은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찰나의 광경을 선사합니다. 손목의 움직임에 따라, 650개의 다이아몬드가 나타나며 팬더의 머리를 그려냈다가 이내 사라지게 합니다. 첨단 기술과 전통 공예술의 결합으로 완성된, 살아 움직이는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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