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력을 불어넣은 소재

생명력을 불어넣은 소재

Bringing the Material to Life

활기가 느껴지지 않는 소재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것. 마치 한 마리의 팬더와 같은 흐르는 듯 유연한 구조의 주얼리가 몸의 실루엣을 타고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팬더의 모습을 드러냅니다. 디자이너와 주얼러, 조각 장인, 세팅 장인, 폴리싱 장인의 끊임없는 교류로 탄생한 까르띠에 노하우는 디자인과 생명력을 이어주는 존재입니다.

 

 

 

 

입체감과 형태, 소재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 에미스 네크리스는 바로크형 오팔과 놀라운 크기의 쿤자이트를 다루는 보석 세공인의 뛰어난 기술로 완성되었습니다.

 

 

 

 

입체감과 우아함, 유연함과 실루엣의 균형이 돋보이는 주얼리의 탄생. 스톤 고유의 개성을 따라가는 주얼러와 세팅 장인, 보석 세공 장인은 몸짓에 따라 자연스럽게 생동감을 띄는 유연한 소재를 사용하여, 정교하고 역동적인 구조의 주얼리를 만들어냅니다.

 

 

 

 

팬더가 처음 등장한 1914년부터, 메종의 주얼리 장인들은 더욱 생동감 넘치는 팬더를 구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근육과 머리, 발 등의 조각을 통해 정교하게 재탄생한 팬더의 실루엣에서 강인한 에너지가 뿜어져 나옵니다. 전문가들은 살아 있는 팬더의 움직임을 전체적으로 관찰하여 3차원으로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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