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동방으로 향하는 여정

4장: 까르띠에, 동방으로 향하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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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까르띠에는 20세기 초부터 이슬람 예술에 매료되었고, 이러한 만남은 파격적인 디자인을 탄생시켰습니다. 대단한 수집가이자 이국 문화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으로 가득했던 그는 도안과 추상화 사이에 있는 모티프들이 지닌 강렬한 매력을 포착했습니다. 1911년, 그의 동생인 자크는 바다를 건너가 동양 문화와 첫 인연을 맺었으며, 까르띠에 스타일의 기초가 될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