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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 던디(스코틀랜드)

오션 라이너: 스피드 그리고 스타일(Ocean Liners : Speed and Style)

2018년 9월 15일부터 2019년 2월 24일까지

까르띠에 컬렉션은 2018년 9월 최초로 런던 외부에 오픈한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이자 스코틀랜드의 첫 번째 디자인 뮤지엄인 둔디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의 최초 전시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션 라이너: 스피드 그리고 스타일 전시는 이전에 보스톤 근교의 세일럼과 런던에서 대성공을 거두었던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이 전시는 20세기 대서양을 누볐던 대형 여객선의 호화스러운 세계와 우아한 승객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세일럼 피바디 에섹스 박물관과 런던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Victoria and Albert Museum)이 공동 주최한 오션 라이너: 스피드 그리고 스타일은 대서양 횡단 주변에서 발전했던 독창적인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첫 번째 전시입니다. 까르띠에는 이 전시를 위해, 1915년, 비극적인 루시타니아(Lusitania)호 침몰에서 남겨진 보석이자, 레이디 마거릿 앨런(Lady Marguerite Allan)이 소유했던 다이아몬드와 천연 진주 세팅 티아라를 대여해 주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기:
https://www.vam.ac.uk/dundee/exhibitions/ocean-liners

Ocean Liners - Speed and Style - Poster

 

 

Tiara

티아라

까르띠에 파리, 1909년

 

플래티늄
다이아몬드
천연 진주
밀그레인 세팅

 

소장: 레이디 마거릿 앨런(1873년-1957년)

마리앙 제라르(Marian Gérard), 까르띠에 컬렉션 © Cart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