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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스촨성 박물관에서 선보이는 까르띠에 컬렉션, 더 메이킹 오브 아트(THE MAKING OF ART) 전시

2015년 4월 18일부터 7월 28일까지, 중국 서부의 중심지인 청두시 쓰촨성 박물관에서 까르띠에 컬렉션의 앤티크 피스 셀렉션을 선보이는 더 메이킹 오브 아트(The Making of Art) 전시회를 개최하며, 메종의 뛰어난 주얼리 노하우와 찬란한 여정을 되짚어 보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합니다. 제이드와 래커 또는 화려한 비단이 어우러진 쓰촨성 박물관의 소장품과 까르띠에 컬렉션 작품들이 나란히 전시된 이곳은, 까르띠에와 중국이 가지는 관계의 중요성을 재조명하는 동시에 메종의 풍부한 스타일과 개성을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