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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관통하는 여정

2019년 10월 2일부터 12월 16일까지, 메종 스타일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까르띠에, 시간을 관통하는 여정(Cartier, Crystallization of Time)’ 전시회가 도쿄 국립 신미술관에서 공개되었습니다.

까르띠에에 관한 매우 특별한 해석을 제시하는 이 전시는 광범위한 시대를 배경으로, 가장 최근의 개인 소장품과 까르띠에 컬렉션의 근대 작품 또는 앤틱 피스로 구성된 현대 및 역사적 작품들의 셀렉션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방대한 규모의 작품들이 대중에게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신소재 연구소(New Material Research Laboratory)의 히로시 스기모토(Hiroshi Sugimoto)와 토모유키 사카키다(Tomoyuki Sakakida)가 내부를 장식한, 까르띠에에 관한 35번째 전시는 ‘재료 변형과 색채, 형태와 디자인, 세계적인 호기심(Material Transformation and Colors, Forms and Designs et Universal Curiosity)’이라는 세 가지 테마를 통해, 메종의 독창적인 비전과 선구자적인 정신을 탐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