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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뛰어넘은 도전

2019년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계를 뛰어넘은 도전: 까르띠에와 고궁 박물원이 함께한 장인 정신과 복원에 대한 전시(Beyond Boundaries: Cartier and The Palace Museum Craftsmanship and Restoration Exhibition)’를 고궁 박물원의 오문(Meridian Gate) 갤러리에서 선보였습니다.

까르띠에 트레져: 보석상의 왕, 왕의 보석상(Cartier Treasures – King of Jewellers, Jeweller to Kings) 전시 이후 10년만에 까르띠에는 중국과 메종이 이어온 오랜 인연을 비롯하여, 영감과 노하우 공유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중 한 곳에서 펼쳐지는 이 특별한 행사에는 명나라부터 현재에 이르는 850점 이상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60만명이 넘는 관람객을 맞이했습니다. 전시 작품들은 까르띠에 컬렉션과 메종의 아카이브, 고궁 박물원 컬렉션,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캔버라 호주 국립 박물관, 카타르 박물관, 라쇼드퐁 국제시계박물관과 같은 공공 기관의 소장품, 개인 및 왕실 컬렉션으로 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