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기

바우어와 까르띠에 컬렉션을 통해 만나는 꿈꾸는 아시아

바우어 재단, 극동박물관 - 제네바

2015년 11월 12일부터 2016년 2월 14일까지, 제네바 바우어 재단이 바우어와 까르띠에 컬렉션을 통해 만나는 꿈꾸는 아시아를 소개했습니다. 160점 이상의 까르띠에 컬렉션과 100여 점의 바우어 재단 컬렉션이 지닌 관계와 조화를 보여주는 특별한 전시회입니다. 중국 전문가이자 전시회 큐레이터인 에스텔 니클라스 반 오설트(Estelle Niklès van Osselt)가 병렬로 배치한 이번 전시회는 까르띠에 메종과 아시아를 이어준 강렬한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세계적인 발견에 힘써 온 까르띠에의 업적을 만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동시에, 뛰어난 통찰력을 지녔던 주얼러 루이 까르띠에와 수집가 알프레드 바우어(Alfred Baur)의 놀라운 독창성을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