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제르 보야제즈

 

레 제르 보야제즈 퍼퓸 컬렉션은 새로운 향수 우드 & 핑크(Oud & Pink)와 함께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남성 향수를 즐겨 뿌리는, 거칠고 우울한듯 상반된 매력을 발산하는 여성에게 어울리는 중성적인 장미 향이 우드에 가득합니다.

 

까르띠에 조향사인 마틸드 로랑은 레 제르 보야제즈를 제작하면서 장미와 샌들우드, 자스민과 앰버, 민트와 머스크 등 동양의 신화적인 원료들을 탐구하였습니다. 

그녀만의 현대적인 접근 방식은 가공되지 않은 천연의 아름다움을 지닌 원료로부터 출발합니다.   

 

컬렉션의 글래스 보틀은 간결하고 섬세한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향수 자체를 빛내 주는 은은한 골드톤을 통해, 퍼퓸의 매력을 극대화해주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고급 향수의 정수가 느껴지는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모델입니다. 

골드빛 광채로 반짝이는 보틀은 까르띠에의 무샤라비아(Moucharaby) 모티프를 탄생시킨 앵피니(Infinie) 브로치에서 영감을 얻은, 메종의 역사적인 모티프가 장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