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캐럿

 

영롱한 다이아몬드를 닮은 메종의 새로운 향수, 캐럿은 빛의 일곱 가지 색채를 하나의 순수하고 투명한 무색의 향기로 담아냈습니다.

 

빛을 포착하여 다채로운 프리즘 컬러로 선보이는 보틀은 깔끔하게 컷팅된 글래스 표면을 더욱 눈부시게 합니다.

모서리를 더욱 예리하고 선명하게 다듬어 현대적으로 완성한 보틀은 아르데코 양식에 따라 각면처리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처럼 눈부시게 반짝이는 향수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빛을 분산시켜 마치 무지갯빛처럼 다양한 광채를 발산하는 다이아몬드의 원리를 접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저는 일곱 가지 싱그럽고 아름다운 꽃을 하나로 조합하여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닮은, 추상적이지만 생기 넘치는 새로운 향수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