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제퓌르 드 퍼퓸

 

레 제퓌르 컬렉션은 독특한 감각을 순수하고 솔직하게 담아냈습니다. 뮤게, 킨칸, 매그놀리아의 세 가지 향수를 탄생시킨 마틸드 로랑은 어떠한 장식도 더하지 않은, 생기 넘치는 자연의 향기를 담아냈습니다.

 

마치 살아있는 듯한 하이 주얼리와도 같은 향수를 선보이고자 한 까르띠에 조향사, 마틸드 로랑의 첫 번째 레 제퓌르 드 퍼퓸 트리오는 세 가지의 주얼리처럼 구성되었습니다.

마틸드 로랑은 자연의 향기를 온전히 담아내기 위해 천연 성분과 연구 개발된 성분들을 골고루 사용하였습니다.

향수를 예술로 여기는 그녀의 작품들은 트렌드와 패션에서 벗어나, 까르띠에 스타일만의 독특한 우아함을 후각적으로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