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르]나뛰렐, 까르띠에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까르띠에는 현실을 뛰어넘는 재창조의 작업을 통해,
초현실적이며 새로운 아름다움을 창조합니다.

 

이 컬렉션은 물, 식물, 동물과 같은 초자연적이면서도 추상적인 요소가 형태와 결합하는 창의적인 여정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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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의 “노하우(know-how)”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점은  디자이너와 장인 간에 오고 가는 지식(know)과 기술(how)의 긴밀한 교류, 그리고 이를 통해 탄생하는 아이디어와 작품의 결합입니다.  [쉬르]나뛰렐 컬렉션의 세 작품인 틸란드시아 네크리스와 에미스 네크리스, 팬더 트로피칼 손목시계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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