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씨젬 썽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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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씨젬 썽쓰는 독특한 감정의 힘을 담아낸 예술 형태인 하이 주얼리의 특별한 감성을 보여줍니다.

 

다이아몬드, 오닉스, 락 크리스탈이 네크리스 위에서 매력적인 체커 보드를 만들어내며 마치 살아 있는 듯 끊임없이 움직입니다.

 

시각적 인지를 흐릿하게 만드는 이 링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까르띠에의 시그니처인 팬더를 닮은 이 네크리스는 팬더 스팟과 상징적인 팬더의 마력을 담고 있습니다.

 

이 네크리스의 매혹적인 텍스처와 강렬한 컬러감은 네크리스 탄생 과정에서의 철저하고 정교한 접근을 통해 완성되었습니다.

 

동일한 톤의 컬러 베리에이션을 활용한 이 네크리스는 투르말린과 핑크톤 컬러 사파이어를 한데 모았고, 선명한 오렌지 가넷과 반짝이는 다이아몬드가 컬러감을 더욱 매력적으로 부각시킵니다.

 

다이아몬드의 황홀한 매력을 생동감 넘치게 표현한 이 네크리스는 6가지 커팅을 보여줍니다. 또한 각각의 다이아몬드가 다른 각도로 빛을 반사하며 반짝임을 뿜어냅니다.

 

8.20캐럿 루비의 아름다움을 어떻게 표현할까요? 이미 특별한 존재인 이 루비를 어떻게 더욱 부각시킬까요? 상단에 놓인 아름다운 스톤 밑으로 4.01 캐럿 로즈 컷 다이아몬드를 끼워 넣은 배열 구조가 이 링의 놀라운 미학을 만들어냅니다.

상담원과의 특별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