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 드 까르띠에 하이 주얼리

팬더 드 까르띠에 하이 주얼리

까르띠에의 아이콘인 팬더 드 까르띠에는 세월의 흐름과 함께 풍부한 영감을 선사하며, 그래픽적이면서 구조적이고, 자연주의적이면서 추상적인 디자인으로 끊임없이 재해석되고 있습니다.

 

까르띠에가 창조한 시그니처, 팬더는 1914년 반점 모티프가 장식된 시계의 형태로 처음 등장했습니다. 독창적이고 대담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우아한 주얼리 모티프는 메종의 시그니처로 자리 잡았습니다. 까르띠에는 섬세한 털 디테일로 팬더의 동물적인 매력을 표현했으며, 오닉스와 다이아몬드를 번갈아 세팅하여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로운 균형을 선보였습니다. 

 

대담하며 선구자적 비전을 지닌 쟌느 투상은 1933년부터 1970년까지 까르띠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며, 1949년에 입체적인 브로치 형태의 팬더 모티프를 선보였습니다. 이후 팬더는 메종의 역사와 함께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매복 중이거나 사나운 포식 동물로서의 팬더, 휴식을 취하고 있는 팬더 등 동물의 실제 모습을 자세히 관찰한 까르띠에는 팬더의 위엄 있고 야생적인 본성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까르띠에 스타일 코드 중 하나인 기하학적인 라인은 그래픽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팬더를 탄생시킵니다. 건축가의 방식에 따라, 입체적인 실루엣을 매끄럽게 다듬고, 현대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하여 팬더의 구조를 구현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기능을 염두에 둔, 인체공학적이고 편안한 착용감의 주얼리가 완성됩니다.

팬더 노하우, 독창성과 기술력의 결합

도안과 스톤 배치, 파베 세팅, 스톤 세팅을 비롯한 모든 작업 과정의 목표는 동물 모티프를 생생하게 재현하는 것입니다.
자연을 모방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에 대한 경의를 담아 모티프에 개성을 불어넣는 것이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션 스튜디오와 아뜰리에 간의 긴밀한 협업으로 살아 숨 쉬는 듯 생동감 있는 팬더가 탄생합니다. 이들은 개발 과정 전반에 걸쳐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역동성과 미학이 깃든 작품의 내부와 외부를 비롯해, 인체공학적이고 입체감 넘치는 구조와 사실적이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을 구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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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부터 현재까지, 까르띠에의 상징적인 동물이 남긴 발자취를 따라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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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nt-garde(아방가르드)에서 Zoo de Vincennes(벵센 동물원)까지, 알파벳을 따라 까르띠에의 상징적인 동물인 팬더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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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dyssée de Cartier 시리즈의 제1장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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