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진귀한 스톤 및 장식용 하드 스톤과 같이 다양한 소재들의 조화로운 만남을 통해, 독특한 대비가 돋보이는 화려한 주얼리 컬렉션이 탄생했습니다. 하이 주얼리에서 보기 드문 조합으로 모던한 디자인과 대담한 매력이 어우러져 탄생한 디자인은, 20세기 초부터 탁월한 노하우와 독창성을 넘나드는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끝없이 거듭하고 있는 혁신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까르띠에의 새로운 컬렉션을 구성하는 원형 그대로의 형태와 자연 풍경을 담은 듯한 소재, 다양한 스톤들은 기존의 하이 주얼리 코드를 완전히 전복시킵니다. 스톤에 깃든 본연의 아름다움이 신비로운 매력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지구의 탄생을 지켜본 경이로운 스톤들은 시간의 흐름을 거슬러 태초의 풍경으로 우리를 인도합니다.

 

메탈은 숨기고, 스톤의 아름다움만 드러내는 것. 가벼운 구조를 통해 스톤을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시키는 것. 이처럼 탁월한 노하우로 완성되는 비움의 예술을 통해 모든 요소가 유연하게 이어지며, 몸에 꼭 맞춘 것처럼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까르띠에의 모든 주얼리는 흐르는 듯한 유려한 움직임을 선보입니다.

 

루틸 쿼츠를 돋보이게 하는 다이아몬드, 매트릭스 오팔과 결합한 사파이어, 락 크리스탈과 조화를 이룬 에메랄드가 컬렉션에 찬란한 광채를 더해줍니다. 정교하게 세팅된 젬스톤들은 불투명함과 투명함, 광물과 보석, 원색과 변화하는 컬러, 그리고 대지와 빛의 하모니를 펼쳐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