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 드 까르띠에: 메종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팬더 컬렉션의 첫 주인공인 팬더 머리가 장식된 뱅글 브레이슬릿은 놀라운 유연성을 선사합니다. 아이코닉한 팬더 드 까르띠에의 매혹적인 매력과 함께 마치 제2의 피부처럼 부드럽게 손목을 감싸는 주얼리입니다.

 

도안과 스톤 배치, 파베 세팅, 스톤 세팅을 비롯한 모든 작업 과정의 목표는 동물 모티프를 생생하게 재현하는 것입니다.
자연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그에 대한 경의를 담아 모티프에 활기를 더하고 개성을 불어넣는 것이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