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와 같은 화려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

여배우 코트니 이튼(Courtney Eaton)이 로스앤젤레스의 밤을 배경으로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와 함께 등장합니다.

 

라 스칼라: 아이코닉한 붉은 가죽 소파가 시선을 사로잡는 라 스칼라 레스토랑은 채플린부터 마릴린 먼로에 이르는, 수많은 할리우드 스타의 사진들로 벽을 장식하여 프라이빗 클럽같은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리젠 프로젝트 갤러리: 갤러리의 대담한 프로그램과 전시장을 통해, 현시대를 생생하게 담아낸 흥미로운 설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멀홀랜드 드라이브: 꿈과 모험으로 가득한 영화 속 한 장면처럼 할리우드 힐스(Hollywood Hills)가 한 눈에 들어오는 환상적인 풍경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1980년대를 대표하는 시계이자, 오리지널 모델의 코드를 간직한 매혹적인 아이콘인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현대적인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는 완벽한 균형미가 돋보이는 현대적인 실루엣으로 변치 않는 매력을 발산합니다. 한 피스의 주얼리와도 같은 특별한 디자인이 워치의 우아한 품격을 돋보이게 만듭니다.

기본에 충실한 핵심적 가치를 지닌 이 세련된 워치에는 까르띠에의 최상의 디자인 요소들이 담겨 있습니다.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더없이 유연한 골드 브레이슬릿의 링크와 스타일을 강조해주는 베젤 주위의 스크루 장식, 둥근 모서리의 부드러운 정사각형 다이얼, 유명한 팔각 사파이어 와인딩 크라운, 로마 숫자가 조화를 이룬 모델입니다.

유려한 라인과 디자인, 브레이슬릿 등 기존의 특징을 고스란히 간직한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는 시간이 흘러도 변치않는 매력으로 역사상의 그 어떤 워치보다 모던하고 엣지있는 아름다움을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