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누아

이야기는 1912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전통적인 원형 시계에 싫증을 느낀 루이 까르띠에는 새로운 형태의 워치를 만들고 싶었고, 기나긴 고민 끝에 평범한 원형 시계를 길게 늘여 현대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베누아 워치를 탄생시켰습니다.

 

우아한 타원형이 돋보이는 이 매력적인 시계는 마치 욕조를 닮은 듯한 모습 때문에 베누아(baignoire)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