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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의 "노하우(know-how)"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점은 know와 how 두 단어의 결합입니다.

주얼리부터 워치메이킹에 이르기까지, 제작과 기술 사이에 오고 가는 긴밀한 교류를 통해 역동성과 생명력으로 가득한 메종의 작품이 탄생합니다.

레벨라씨옹 워치를 통해 활기를 얻은 팬더가 눈앞에 선명한 모습을 드러내며, 까르띠에의 특별함을 강조하는 독특한 기술력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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