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에 대한 선언

 

까르띠에 조향사, 마틸드 로랑(Mathilde Laurent)은 '놀라움, 본능, 주얼리, 보이지 않는 것, 자유로움, 치명적인 매혹'이라는 여섯 단어로 향수에 대한 자신만의 독특하고 영감 어린 비전을 선보입니다. 

마틸드 로랑은 향수에 대한 보편적이고 틀에 박힌 통념들을 허물며 향수의 본질을 다섯 단계로 정의합니다. 
 

마틸드 로랑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향수는 단순히 향이 좋은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당신에게 놀라움을 선사해야합니다. 

향수는 일상의 평범한 것이 아닙니다. 향수는 보이지 않는 주얼리입니다.

향수는 단순히 자기 관리를 위해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향수는 우리의 강렬한 본능을 일깨워 주는 것입니다.

향수는 성별을 구분하지 않습니다. 향수는 자아의 완전한 자유를 뜻합니다.

향수는 단순한 향의 조합이 아닙니다. 향수는 그것을 초월하는 치명적인 매혹입니다.”